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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경기도의 눈에만 청정해진 계곡?

기사승인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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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7기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추진하고 있는 '청정 계곡·하천 복원사업'이 대책 없는 인기몰이식 행정으로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경기도는 특별사법경찰단을 투입해 하천ㆍ계곡 내 불법행위에 대한 처벌에만 집중하고 불법주정차 문제, 행락객들이 하천에 버리고 가는 쓰레기로 인한 상수도 오염원 해결에 대해서는 뒷전이라는 지적이다.

사진설명: 경기도는 도내 계곡 ·하천의 복원 사업을 민선 7기의 대표적인 치적사업으로 꼽으며, 대대적인 홍보에 열중하고 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마스터플랜 없이 추진한 결과 행락객들의 무분별한 취사와 야영, 쓰레기 무단투기, 불법주차 등으로 수질과 환경이 훼손되면서 계곡은 황폐화 되고 있다.

아띠참신문 admin@attichamnews.com

<저작권자 © 아띠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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