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경기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UCC 합창대회 '제8회 방과후 칸타빌레' 시상식 성료

기사승인 2020.11.09  

공유
default_news_ad1

[아띠참신문]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서재범)는 11월 7일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5층 회의실에서 경기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UCC 합창대회 ‘제8회 방과후 칸타빌레’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경기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UCC 합창대회는 경기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실무협의회와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공동 주관한 대회로 경기도 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10개 기관이 이에 참석했다. 대회에 참가한 10개 기관은 기관별로 최소 3개월 이상 지속적인 연습을 거쳐 이번 합창대회를 준비했다.

   
경기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UCC 합창대회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이번 합창대회는 함께 모여 진행했던 전년도와 달리 코로나19 전염 예방을 위해 UCC 공모전 형태로 진행됐으며 각 기관은 코로나 의료진 응원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자유주제로 개사한 합창을 준비했다.

서재범 센터장은 “경기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UCC 합창대회는 청소년의 잠재력과 발전 가능성 등 다양한 능력과 소질을 계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코로나19 발생으로 대면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합창대회가 꾸준한 노력을 통해 공동의 목표를 성취하고 개인의 자신감과 소속감을 향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준영 기자 news@attichamnews.com

<저작권자 © 아띠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