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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단월면, 코로나 19로 인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백미 300kg 기부

기사승인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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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띠참신문]지난 9일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봉상리 수미들농장 박준승 대표는 코로나 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300kg(10kg 30포)를 기부했다.

   
수미들농장 박준승 대표가 단원면 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다ⓒ양평군

박준승 대표는 “코로나 19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되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행복하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위로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부된 백미는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취약계층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가정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조선행 단월면장은 “지역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이웃 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기부된 백미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정성을 듬뿍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준영 기자 news@atticha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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