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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청소년센터, 아동·청소년 ‘권리’ 증진 주제로한 어울림 마당 21일 열려

기사승인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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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띠참신문]서울특별시립광진청소년센터는 11월 21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과 줌(ZOOM) 온라인 솔루션을 통해 광진구 아동·청소년의 ‘권리’ 증진을 주제로 한 광진구청소년어울림마당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다’(이하 사로잡다)’를 온택트(Ontact)로 진행한다.

시립광진청소년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누구나 참여 및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자는 줌을 통해 더 직접적인 소통과 참여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2019 광진구 청소년어울림마당ⓒ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광진구 청소년어울림마당 ‘일상다반사’의 마지막 시리즈인 사로잡다는 총 2부로 구성돼 있다.

1부 행사는 2020년 한 해 동안 광진구 청소년자율동아리들이 활동한 내용을 함께 나누고 응원하는 어울림마당 축제 행사가 진행되며, 이어서 2부 행사에서는 유엔아동권리협약 비준일(11월 20일)과 아동학대예방의 날(11월 19일)을 기념하는 광진구 아동권리주간 행사가 진행된다.

1부에서는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비대면 활동이 일상화한 상황에서도 동아리 활동을 이어 온 시립광진청소년센터 소속 동아리 청소년들의 활동 모습을 엿볼 수 있다. 2부에서는 법무법인 소울 이상목 변호사의 ‘청소년에게 들려주고 싶은 삶 속 인권이야기’ 강연이 진행되고, 알쓸신권(알아두면 쓸데 있는 신박한 인권 지식) 퀴즈쇼 및 푸짐한 상품이 관객들을 찾아간다.

김준영 기자 news@atticha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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