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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인식개선 교육' 주제 영상 공모전 진행

기사승인 2021.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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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띠참신문]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 교육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를 유도하는 영상 제작 공모전이 열린다.

   
▲ V-Change 영상공모전 5월 공모ⓒ그린라이트

그린라이트와 비디오몬스터는 한국장애인개발원과 함께 장애인에 대한 사회인식개선을 위한 영상 공모전 ‘V-Change’ 5월 주제로 ‘장애인식개선 교육(교육 참여 유도, 교육 콘텐츠, 장애이해 교육 등)’을 정하고 참여작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영상 공모전 V-Change는 ‘비디오로 바꾸는 변화’를 슬로건으로 숏폼 영상 제작 플랫폼 비디오몬스터의 영상 템플릿을 활용, 영상에 대한 전문 지식 없이도 짧은 시간 안에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며 9월까지 매월 진행한다.

5월 공모전에서는 장애인의 날(4월 20일) 이후 잊혀지기 쉬운 장애인식개선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나아가 법정의무교육으로 지정된 장애인식개선교육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내용의 영상을 모집한다. 더불어 사는 사회, 서로를 이해하는 따뜻한 마음과 공감하는 포용사회, 누구나 함께 하는 사회 구현을 위한 다양한 관점의 영상을 자유롭게 만들어 제출하면 된다.

참여 자격은 제한 없이 누구나 가능하며, 참여 방법은 비디오몬스터 홈페이지 내 공모전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5월 시상을 통해 3명에게는 한국장애인개발원장상, 그린라이트 회장상, 비디오몬스터 대표이사상을 수여 할 예정이며, 비디오몬스터 1년 이용권(50만원 상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연말 종합시상을 통해 보건복지부장관상(전국장애인권익옹호기관대회 내 시상)을 수상할 수 있는 후보 자격이 부여된다.

한편 지금까지 영상공모전은 3월 ‘변화의 시작’ 주제를 시작으로 4월 ‘장애인 고용’까지 200여 개의 영상이 업로드돼 반향을 일으키고 있으며, 9월까지 매월 주제를 변경해 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 한국장애인개발원(중앙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KIA가 공동 주최·주관 및 후원기관으로 참여한다.

김준영 기자 news@atticha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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