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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프아이에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2000만원 후원금 전달

기사승인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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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띠참신문]우리금융그룹의 IT 자회사인 우리에프아이에스는 9월 13일 마포구청에서 소아암 환아 치료비 지원을 위한 기부금 2000만원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우리에프아이에스는 사내 매칭 그랜트 제도를 통해 꾸준히 사회공헌 기금을 출연해 사회복지 시설 후원, 소아암 환자 치료비 지원, 결식 아동 돕기, 장학금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소아암 환아의 치료를 위해 2008년부터 꾸준히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로 후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지원한 후원금은 총 1억6000만원에 이른다.

김성종 우리에프아이에스 사장은 “이번 기부가 소아암 환아에게 건강을 선물하고 가족들에게도 위로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사회에 온기를 더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이에 허인영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사무총장은 “우리에프아이에스의 따뜻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후원금을 소아암 치료에 사용하겠다”고 우리에프아이에스에 감사 인사를 전달했다.

김준영 기자 news@atticha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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