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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가원, 2023년 장애인의 날 맞아 ‘승가원 기부런 KEEP GOING 42’ 개최

기사승인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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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띠참신문]장애 복지를 전문으로 하는 사회복지법인 승가원이 2023년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승가원 기부런 KEEP GOING 42’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참가자 500명을 신청일(3월 6일)로부터 약 한 달간 네이버 해피빈 가볼까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기부런에 참여하는 모든 참가자에게는 다양한 기업의 후원으로 구성된 패키지를 증정한다. 패키지는 △티코스터 겸 인증메달 △인증팔찌 △비플레인 선스크린 △로아르 클렌징폼 △랭킹닭컴 곤약젤리 △편식공장 꽈배기 △비클라오 마스크팩 △마스크 △삭스업 니삭스 및 양말 △천연수세미 △대나무칫솔 △생분해 봉투 등으로 구성돼 있다.

기부런 KEEP GOING 42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러닝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계속 달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기부런에서 주목할 점은 4월 20일의 의미를 담은 4.2㎞ 코스를 참가자들이 각자 자리에서 달리는 온라인 형식과 함께 모여 달리는 오프라인 형식으로 나뉘어 진행된다는 것이다.

온라인 기부런은 약 6주 동안 진행되며 4월 20일(장애인의 날) 온라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참가자에게 추첨을 통한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오프라인 기부런은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4월 22일에 서울시 마포구 불광천에서 승가원과 함께 기부런을 진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오프라인 참가자에게는 현장에서 추가로 포쉬프로젝트 크로스백 등 오프라인 추가 패키지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한 경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진행되는 기부런의 좋은 취지에 다양한 인플루언서들이 동참한다. 장애 인식 개선 유튜브 크리에이터 아보피치, 배리어 프리 유튜브 크리에이터 리즌정의 원더랜드, 장애 전문 엔터테인먼트 파라스타 엔터테인먼트 등이 참가해 많은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김준영 기자 news@atticha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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